Maison Kitsuné

MAISON KITSUNE(메종 키츠네)는 패션 디자이너 마사야 쿠로키 와 음악관련일을 하던 길다스 로액이 만나 패션과 음악을 접목시켜 2002년 창립한 브랜드로 클래식한 기본 디자인을 모토로 하고 귀여운 여우로고가 특징인 제품들이 많이 있다. 최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그리고 최근 시즌 한국을 모토로 시즌전개를 한 이력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KITSUNE 는 일본어로 "여우" 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